Europe(2014.10)/Germany

뮌헨에서 스위스 가는 풍경 사진

마리엔 광장에 있는 프라우엔 교회, 성피터 교회, 신시청사 등을 보고 지하철을 타고 중앙역으로 갔었어요. 

뮌헨에서 인터라켄으로 가는 사진들이 아까워 따로 올리는거니 사진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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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역 옆에서 바라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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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역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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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걸어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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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에서 인터라켄은 DB 기차를 타고 갔습니다. 인터넷으로 미리 예매했었어요.

2일차: 뮌헨에서 인터라켄. 뮌헨 12:47 -> Karlsruhe Hbf 15:50~16:00 -> Interlaken Ost 19:51. 소요시간 7시간 4분. Bahn에서 예매 가격 109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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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도 들고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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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링글스도 먹었습니다. ㅋ 밑으로가 풍경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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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초 독일 모습입니다. 평화로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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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sruhe HBF에서 환승을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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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기다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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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행 기차가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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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시작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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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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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l Bad Bf랑 이름이 흡사한 그 전 역에서 내려서 다시 기차를 기다렸다 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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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기다리는 동안 사먹었는데 저거 하나에 오천원 가까이한 것 같았어요. 스위스는 진짜 물가가 비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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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기차를 다시 탔었는데 다행히 추가 요금이 필요없었네요.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그 시간이 아니더라도 사정을 봐주더라구요. 

풍경 사진 많이는 없었네요. ㅎㅎ 아쉬워서 올렸습니다.


유럽여행 2일차 - 뮌헨 [Munich] 여행하기(프라우엔 교회, 성피터 교회, 신시청사, 마리엔광장)

1일차 프랑크루프트에서 뮌헨으로 가서 옥토버페스트에 참석했었습니다. 2일차에는 뮌헨 시내를 구경하고 스위스 인터라켄으로 갔었어요.

오전동안 본 뮌헨 시내 모습 공유해드리겠습니다.


8박9일 유럽여행 일정과 기차시간은 옆에 포스터했으니 참고해주세요. -> http://loveorlife.tistory.com/156


우선 뮌헨 정보입니다. 


바이에른 최대의 도시이자 독일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이며 금융·상업·공업·교통·통신·문화의 중심지이다. 식품가공, 정밀 광학기기, 전기제품, 화장품, 의류, 맥주 등의 제조업이 활발하다. 또 영화 제작과 도서 출판의 중심지이기도 하며 유럽 최대의 도산매 시장도 자리 잡고 있다. 각종 행사와 회의가 자주 개최되고 있다. 


시가지에는 마리엔 광장을 중심으로 관광명소가 몰려있다. 신시청사(Neues Rathaus)는 네오고딕 양식으로 건립되었고 총 85m의 탑과 종루의 특수 장치 인형 시계가 유명하다. 옛 바이에른 왕가의 궁전이었다가 지금은 박물관으로 사용 중인 레지덴츠 궁(München Residenz Palace)은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등 다양한 양식으로 장식된 100여 개의 방에 미술품과 보석 등을 전시하고 있다. 또 다른 유명 미술관으로는 알테 피나코테크(Alte Pinakothek)가 있으며, 이외 관광 명소로 독일 자동차 브랜드 BMW의 박물관, 영국정원(Englischer Garten) 등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뮌헨 [Munich]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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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신시청사 모습입니다. 

저는 아침 일찍 체크아웃 후 중앙역에 가서 캐리어를 캐비넷에 넣고 돌아다녔어요. 

중앙역에서 10분만 걸으면 뮌헨 여행지의 중심이라는 칼스광장이라는데 저희가 지하철 타고 헤매서 못갔어요 ㅠ


하지만 칼스 광장에서 가까운  프라우엔 교회(Frauenkirche)와 신 시청사는 갔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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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엔 교회 앞에 있는 연못 모습이 이뻐서 찍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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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갔을 때는 2014년 10월인데 안타깝게 보수 공사 중이라 올라가지는 못했네요. 원래는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갈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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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조경도도 있네요. 예전 도시 모습 그대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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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뮌헨 시가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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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공사 중이지만 교회 내부는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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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엔 교회 설명입니다. 


뮌헨 시내의 중심에 위치하며 뮌헨에서 가장 큰 성당이다. 뮌헨의 상징 역할을 하며 꼭대기에 푸른색의 동그란 양파를 올려놓은 것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16세기에 후기 고딕 양식으로 지어진 프라우엔 교회는 500년이 지난 90년대 초에 대대적인 보수 공사를 했다. 두 탑과 붉은 지붕의 모습이 인상적일 뿐만 아니라, 수 세기 전의 예술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교회 내부의 모습도 매우 흥미롭다. 두 개의 탑 중 남쪽 탑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뮌헨의 도시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예배가 행해진다.

[네이버 지식백과] 뮌헨 프라우엔교회 [Munich Frauenkirche]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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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뮌헨. 남부독일에서 가장 큰 고딕 양식의 건축물 하나로, 13세기에 성모 교회가 있던 자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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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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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엔 실내 구경을 한 후 시가지를 따라 시청사쪽으로 이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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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가 섞인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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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신 시청사입니다^^ 신시청사 밑은 상가로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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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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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들이 잘 보존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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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에 저렇게 있답니다.ㅎ 밤에 보면 놀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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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를 잡고 있는 무슨 모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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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건물이지만 상가도 있고 활용을 잘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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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이 되면 노래도 나오고 저 위에 인형시계들이 움직입니다. 뮌헨 신시청사의 시계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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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시청사 간단한 설명도 가져왔어요.


높이는 85m에 이른다. 시내의 중심인 마리엔 광장에 위치한다. 지붕 한가운데에 가늘고 높은 시계탑이 솟아 있는 신 고딕 양식의 건축물이다. 세련되고 예술적인 감각이 돋보인다. 겉모습만 봐서는 수백 년의 오랜 역사를 지닌 것 같지만 실제로는 100여 년의 비교적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신 시청사 탑에서는 뮌헨의 아름다운 시가지가 한눈에 들어온다. 


중앙의 종루에는 독일 최대의 특수 장치 인형 시계인 글로켄슈필이 매일 오전 11시에 10분간 작동하며,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정오 12시와 오후 5시에도 볼 수 있다. 사람 크기만한 인형들이 출연하는데 처음에는 빌헬름 5세의 결혼식 가운데 실감나는 기마전이 한바탕 벌어지고, 다음에는 1517년 페스트가 만연해 외출금지되었을 당시 페스트가 없어짐을 알리고 사람들이 이를 기뻐하며 신나게 춤추는 모습 등을 아주 실감나게 묘사해서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이버 지식백과] 뮌헨 신 시청사 [Neues Rathaus]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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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들이 정말 많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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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딕 양식으로 지어졌다는데 진짜 웅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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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뮌헨 성 피터 교회 내부모습입니다. 성피터 교회는 신시청사 바로 맞은 편 옆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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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도 모르는 제가 보기에도 너무 대단해보이네요^^ 높은 천장에 저런 그림도 있습니다. 복원 작업을 한 것인지 상태가 정말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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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즐겨보고 있는 왕좌의 게임 철왕좌 모습이 생각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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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앞에서 뒤로 찍은 모습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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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앞으로 찍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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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기에 완공된 로마네스크 양식의 건물이라는 성 피터 성당에서 306개의 계단을 올라가면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올라가는게 만만치 않지만 꼭 올라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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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계단 올라온 보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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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중세시대 모습을 그대로 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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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에서는 한바퀴 돌 수가 있어 이런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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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건물이 아직 잘 보존되고 있어 독일의 힘이 느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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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왼쪽에 프라우엔 교회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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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욕심이 나서 많이 올렸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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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모습인데 안전을 위해 저렇게 되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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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청사 앞에 있는 서점도 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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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정말 많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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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서 책도 볼 수 있고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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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창문으로 보이는 시청사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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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성의 힘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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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엔 광장엔 저렇게 이쁜 분수도 있습니다.

저기 앉아서 사진 찍었는데 하얀게 뭍어서 2년이 지난 지금까지 안 지워지고 있어요 ㅎ


마리엔 광장 설명이에요.


뮌헨 관광의 핵심이자 시 전체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마리엔 광장. 광장 중앙에는 막시밀리언 황제가 30년 전쟁 시기인 1638년에 세운 마리아의 탑(Mariensaule)이 있다. 광장 동쪽에는 구 시청사가, 북쪽에는 뮌헨의 랜드마크인 신 시청사가 있다. 신 시청사는 1909년에 완성된 네오고딕 양식의 건축물이다. 매일 하루에 2~3번 시계탑에서 인형이 나와 춤을 추는 광경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모여든다. 광장 남쪽의 성 페터 교회는 뮌헨에서 가장 오래된 교구 교회이다. 뮌헨 프라우엔 교회와 신 시청사에도 탑이 있지만 이 교회의 탑에서 바라보는 전망이 가장 멋있다. 엘리베이터가 없어 300개 가까이 되는 계단을 올라야 하는 점은 아쉽다.


레지덴츠 박물관이나 성 미하엘 교회 등도 반경 6~700m 거리에 있으므로 도보로 관광할 수 있다. 레지덴츠 바로 앞의 막시밀리안 거리는 쇼핑객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뮌헨에서 유명한 명품 브랜드 숍 거리다.


광장 주변에는 비어홀이 곳곳에 있으며, 카페와 레스토랑, 쇼핑센터도 많다. 하루에 1만 리터의 맥주를 소비한다는 유명한 비어 홀 호프브로이하우스에도 들러보자. 광장 남동쪽 도보 5분 거리의 재래시장 빅투알리엔 마르크트에서 신선한 과일을 구입하거나 기념품을 살 수도 있다.


광장에서 카우핑거 거리를 지나 노이하우저 거리로 가는 길은 뮌헨 최고의 번화가이자 쇼핑가로, 거리 곳곳에서 무명 예술가들의 퍼포먼스가 벌어지기도 해 관광의 즐거움을 더한다. 출처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62697&cid=42864&categoryId=5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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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마음에 다시 한번 신시청사를 담았습니다. 바로 지하철을 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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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구시청사라고 하네요. 구시청사 설명입니다.


뮌헨 신 시청사가 있는 마리엔광장(Marienplatz)의 동쪽에 위치한다. 


처음으로 역사적 문서에 언급된 것은 1310년이며 1392년에서 1394년에 걸쳐 건물 내부의 대연회장이 완공됐다. 1400년대 후반에 후기 고딕 양식으로 재건되었고 이후 1861년에서 1864년에 걸쳐 건물의 외관이 네오 고딕양식으로 다시 한 번 변경됐다. 구 시청사에 있던 시 행정 기관은 1874년에 신 시청사로 옮겨갔는데 이 무렵에 마리엔광장을 오가는 사람들의 통행을 위해 건물 1층을 아치형의 터널로 만들었다. 이 터널은 1934년에서 1935년에 걸쳐 현재와 같은 고딕 양식으로 재건됐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크게 파괴되었으나 1953년에서 1958년에 걸쳐 재건됐다. 


현재 뮌헨 시의회 건물로 사용중이며 시장의 집무실도 이 건물에 있다. 구 시청사의 탑에는 인형 박물관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뮌헨 구 시청사 (두산백과)


이상 오전동안 둘러본 뮌헨 구시가지 모습이었습니다. ^^

세계 최대 맥주축제인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 구경하기

매년 9월말에서 10월초에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옥토버페스트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는 2014년 10월에 다녀왔었습니다.


우선 지식백과에서 가져온 옥토버페스트 소개입니다.


'10월 축제'를 뜻하는 옥토버페스트는 브라질의 리우 카니발, 일본의 삿포로 눈 축제와 함께 세계 3대 축제로 꼽히는 독일의 민속축제이다.


본래 1810년 10월 12일 바이에른왕국의 루트비히 왕세자(훗날 루트비히 1세)와 테레제 공주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하여 열린 축제에서 유래하였다. 결혼식을 기념하며 5일 후 근위병들이 대규모 말 경주를 치렀는데, 이후 매년 같은 시기에 행사를 연 것이 옥토버페스트의 기원이 되었다. 승마와 사격 등 스포츠 축제의 성격을 띠고 있었으나, 규모가 커지면서 음악과 맥주를 함께 즐기는 세계적인 민속축제가 되었다.


초기에는 10월 첫째 주말을 중심으로 개최되었기 때문에 옥토버페스트라는 이름이 붙었다. 하지만 좀 더 날씨가 좋고 야외에서도 춥지 않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로 축제 날짜를 잡고 있다. 매년 9월 셋째 토요일 정오, 뮌헨 시장이 첫 잔을 드는 것으로 시작해 10월 첫 번째 일요일까지 16일간 축제가 벌어진다. 축제는 뮌헨 중앙역에서 가까운 '테레지엔 비제(Theresien Wiese)' 광장에서 펼쳐진다.


옥토버페스트는 보불(프로이센-프랑스)전쟁이 발발한 1870년, 콜레라가 발생한 1873년, 제1ㆍ2차세계대전 기간을 비롯해 지금까지 24번 열리지 못했으며, 1980년에는 폭탄이 터져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사고도 있었다. 오늘날에는 매년 600만 명의 세계인이 방문하는 축제로 자리 잡았다.


옥토버페스트 주소: Theresienwiese, Theresienhöhe, 80339 München,


옥토버페스트 홈페이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oktoberfest.de/en/


2016년도 옥토버페스트 기간은 9월 17일부터 10월3일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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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1일차 프랑크푸르트에서 뮌헨으로 이동하여 바로 옥토버페스트 축제에 참가했었습니다. 

제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규모도 크고 볼거리가 많았는데 하나하나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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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저희가 묵었던 호스텔입니다. 옥토버페스트 축제하는 곳을 걸어서 갈 수 있었어요. 뮌헨 중앙역과도 가깝습니다.

우선 체크인하고 짐을 맡긴 후 옥토버페스트 행사장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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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독일인들이 전통 복장을 입고 축제를 즐기로 가기 때문에 찾아가기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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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가죽 반바지에 체크무늬 셔츠+멜빵이고 여자는 전통의복인 치마를 입고 갔어요. 

남성용 의상은 레더호젠 Lederhosen,여성용 의상은 드린딜 Drindl 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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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옥토버페스트 행사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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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흔들어 주는 고마운 분이었어요^^

이곳이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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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체육관 같은 시설 하나에 다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각 맥주 회사별로 저렇게 운영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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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독일여성분들이 제일 이뻤던 것 같네요 ㅎㅎ 책이나 다른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독일여성분들 외모가 좀 아니라고 하지만 제가 본건 완전 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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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쌀쌀한 날씨에도 전통복장을 입고 축제를 즐기고 있었답니다. 거리가 지저분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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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4일날 갔었는데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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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종업원들이 큰 맥주잔을 여러개 들고 다니는 모습을 못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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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정말 많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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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의상을 입고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정말 좋아보였습니다. 

일년에 한번 한복을 입고 우리나라에서도 막거리 축제 같은게 열리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도 했답니다. 

관광 유치도 되고 축제를 통한 삶의 행복도도 더 높아질 것 같아요.

일상의 도피 이런 식으로요 ㅎㅎ 새로운 경험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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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장 끝에 저런 건물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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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맥주 한잔했답니다. ㅎㅎㅎ 

주의하실 사항은 시중에 판매되는 맥주보다 도수가 높습니다. 5.8~6.3% 정도라고 하니 적당히 드세요. ㅎㅎㅎ

실제로 밤이 늦어지면 길거리에 누워있는 분도 더러 볼 수 있습니다. 

맥주를 즐기시데 과음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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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삶은 돼지고기 음식이 유명하다고 해서 먹어봤어요. 담백하고 맥주 안주로 딱이었습니다. 

독일의 족발 '슈바인 학센 (Schweins Haxen)'은 꼭 먹어보라고 그러는데 못 먹었네요 ㅠ 저거랑 비슷한건가? 까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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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길거리에서 사먹은 도너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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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인증샷도 찍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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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실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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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 있어 노래 부르고 춤추고 분위기가 흥겨웠어요. 다만 사람들이 정말정말 많습니다. 미리 와서 자리에 앉아 대기해야 합니다.

아니면 앉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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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이 여러개가 있고 다들 사람들이 이렇게 많습니다. 정말 세계 최대 맥주 축제 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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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고 여행 목적이 옥토버페스트라면 뮌헨 6대 대표 맥주홀인 아우구스티너, 하커 프쇼르, 호프브로이하우스, 파울라너, 스파텐-프란치스카너, 뢰벤브로이에 한번씩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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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한번은 정신을? 놓고 저렇게 노는 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ㅋㅋㅋ 건전하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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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버페스트 행사장을 구경하고 가는 중에 찍은 교회 모습이에요. 사진이 잘 나와서 같이 올립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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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양식이 프랑크푸르트 대성당과 거의 흡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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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세계 최대 맥주 축제인 옥토버페스트 다녀온 후기였습니다.^^ 

9월말에서 10월 초까지 하니 꼭 스케줄 확인하고 가세요. 




Frankfurt 짧게 둘러본 프랑크푸르트 모습

아침 7시에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도착해서 5시간 정도 프랑크푸르트를 둘러보았어요.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프랑크푸르트 기차역까지는 지하철을 타고 갔어요. 

가격은 2014년 10월 기준으로 4.35유로였습니다.


12:20분에 뮌헨으로 가야했기 때문에 기차역에 가서 우선 짐을 맡겼어요. 유럽에는 큰 캐리어를 보관하는 캐비넷들이 기차역에 많이 있습니다. 금액은 기억이 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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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지하철을 타러 왔었어요. 공항에서는 무료 셔틀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갔습니다. 

지하철 노선도가 복잡하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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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루프트 기차역에 가는 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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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기차역입니다. 프랑크푸르트는 교통의 요충지라고 하네요.


위키에서 가져온 프랑크푸르트 설명입니다. ^^;


프랑크푸르트암마인(독일어: Frankfurt am Main)은 독일 중서부 헤센 주에 있는 도시로, 간단히 줄여서 프랑크푸르트(Frankfurt)라고 불리기도 한다. 브란덴부르크 주 소재의 도시인 프랑크푸르트 안 데어 오데르와는 구분한다. 인구는 약 67만 명(2007년 기준)이다. 라인 강의 지류인 마인 강 연안에 위치해 있다. 헤센 주 최대의 도시이며, 베를린, 함부르크, 뮌헨, 쾰른 다음으로 독일에서 5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독일의 행정 수도는 베를린이지만, 경제적 수도는 이 도시라 할 수 있을 만큼 독일에서 경제적인 중심을 차지한 곳이다. 이 도시에는 유럽 중앙은행이 들어서 있으며,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도 위치하고 있어서 영국의 런던과 함께 유럽의 금융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유럽 연합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 중 하나로도 알려져 있다. 그러나 고위도에 위치한 관계로 동지에는 오전 8시 22분에 해가 떠서 오후 4시 26분에 해가 저물어 낮 시간이 8시간밖에 안 된다.


또한 유럽 중앙부에 위치한 지리적 조건으로 인하여 중요한 교통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 도시 남서부에 2005년 기준으로 세계 제2위 규모인 프랑크푸르트암마인 국제공항(독일어: Flughafen Frankfurt-Main, 국제항공코드: FRA)이 자리잡았으며, 이곳에 대한민국의 인천국제공항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 도시의 국제공항과 직항 노선이 개설되어 있다. 대한민국에서 독일로 올 때에는 수도인 베를린 대신 거의 대부분 프랑크푸르트로 들어온다. 5번(나치 정권이 만든 독일 최초의 고속도로 노선)과 3번 아우토반(독일 고속도로)이 만나는 도로 교통의 요충지로서 자동차 및 화물수송 차량이 많이 오간다. 또한 프랑크푸르트 중앙역(Frankfurt Hauptbahnhof)은 쾰른의 중앙역과 함께 유럽 철도 교통의 대중심지이다. 또한 2007년에는 독일의 도시 중에서 독일의 DPA통신사가 조사한 결과 범죄 발생률 1위 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프랑크푸르트암마인은 독일 경제의 중심지로 번창하는 현대적인 대도시이지만, 상당히 유서깊은 도시로도 유명하다. 12세기에 이미 도시가 건설되어 있었으며, 18세기에는 황제의 대관식이 거행되던 곳이었다. 독일의 대문호 괴테도 이 시기에 이 도시에서 태어나서 활동하여, 이 도시는 괴테의 도시로도 유명하다. 이후 마인 강과 라인 강의 수상 교통의 중심지, 또 철도의 중심지로 상공업이 크게 발달하게 되었으나, 제2차 세계 대전으로 시가지가 크게 파괴되었다. 전쟁이 끝난 후, 독일 경제 기적의 중심지로 크게 번영하게 되었고, 시가지도 말끔하게 정비되어, 유럽에서는 보기 드물게 고층 건물이 시 중심가에 밀집되어 있다. 비록 구 서독의 수도가 되지는 못하였지만, 세계적으로도 뛰어난 학문적 성과를 보유한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교를 비롯한 문화·교육 시설도 많으며, 매년 10월 세계 최대의 도서전인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이 열리는 곳이기도 하다. 1968년 사회문화혁명(이른바 68 혁명)당시에는 독일 내 진보적 민주개혁세력의 수도로서, 간혹 폭력사태과 시위가 발생하기도 하면서, 유럽의 각종 사회적 변화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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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역 규모가 저렇게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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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밖에 나와서 담아본 기차역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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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받들고 있는 헤라클레스 인가요? ㅎㅎ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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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서 바라본 도시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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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3시간 정도 밖에 없었기 때문에 가까운 곳으로 갔어요.

Frankfurter Romer가 유명하다고 해서 그쪽으로 지하철을 타고 갔습니다.


주소: oemerberg 27, 60311 Frankfurt, Hesse, 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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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정보 없이 갔었는데 프랑크푸르트 성당 Frankfurt Cathedral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지식백과에서 가져온 내용이에요.


신성 로마 제국의 대관식 장소


비록 교회법상으로는 가톨릭 교구 교회(church)이지만, 사암으로 된 벽 덕택에 독특한 장밋빛으로 빛나는 성 바르톨로메오 교회는 그 규모와 독일 내에서의 중요성 때문에 대성당(cathedral)으로 알려져 있다. 늦게 잡아도 이곳에는 9세기부터 교회가 있었는데, 교황이 성 바르톨로메오의 해골을 성물로 보낸 이후 1239년 이 교회당은 성 바르톨로메오에게 다시 헌정되었다. 대규모 건축 계획이 시작되어 백 년 이상 지속되었다.


1415년, 여러 노련한 건축가들과 업자들이 맡았던 커다란 팔각탑을 완공하면서 성당의 건축 작업은 완성되었다. 그러나 1867년 화재가 성 바르톨로메오 교회를 덮치는 바람에, 탑의 종들은 녹아 버리고 종탑 역시 심한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처음의 중세 설계를 이용해 다시 지을 수 있었다. 성 바르톨로메오 교회는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연합군의 폭격에 의해서도 커다란 타격을 입었으나, 역시 다시 한번 재건축되었다.


최근의 고고학적 발굴 작업으로 인해 7세기의 무덤 여러 개가 드러났는데, 이 중에는 메로빙거 왕조의 한 소녀의 무덤이 있었고, 도자기 조각과 황금 장신구가 함께 발견되었다. 성 바르톨로메오의 성골함 외에도, 이 성당이 간직하고 있는 귀중품으로는 섬세한 황금 성찬배, 알브레히트 뒤러 스타일의 판화들과 황금으로 된 성체현시대(聖體顯示臺)가 있다. 반 다이크의 유화 <그리스도의 애도>를 비롯하여, 1973년에 그려진 에밀 슈마허의 <예언자 욥>과 같은 현대적인 작품 등도 흥미를 끈다.

[네이버 지식백과] 프랑크푸르트 성당 [Frankfurt Cathedral]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역사 유적 1001, 2009. 1. 20., 마로니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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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같은 동상도 있었습니다. 이것도 조사했었야 했는데 안하겠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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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만 보던 고딕 양식이 보이네요. ㅎㅎ 건물에 관심도 없는데 고딕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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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컸어요. 예전에 어떻게 이런 건물을 지었는지 신비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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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 이름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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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카메라로는 다 담을 수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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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역사의 흔적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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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도 들어가봤는데 사진을 많이 못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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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주위로 뢰머 광장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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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만 보던 뢰머 광장인데 제겐 그냥 광장 같았어요 ㅎㅎㅎㅎㅎ 

규모가 그렇게 크지도 않고 그냥 독일식 건물이 있는 그런 광장요.


지식 백과에서 가져온 내용이에요.


프랑크푸르트암마인의 구시가지 중앙에 위치한 광장이다. '뢰머(로마인)'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것은 고대 로마인들이 이곳에 정착하면서부터인데 15~18세기의 건물들이 몰려 있다. 광장 주변에는 구시청사와 오스트차일레가 있다. 구시청사는 신성로마제국 황제가 대관식이 끝난 후에 화려한 축하연을 베풀었던 유서깊은 곳이며, 프랑크푸르트 최초의 박람회가 열린 곳이기도 하다. 1405년부터 시청사로 사용되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때 파괴되었다가 재건되었다. 구시청사 맞은편에 있는 목조건물들을 통칭 오스트차일레라고 하며, 본래는 15세기에 쾰른의 비단상인들을 위해 지어진 것이라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뢰머 광장 [Römerberg]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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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여신 앞에 서 있는 할아버지 모습이네요. 죄를 회개하는 모습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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뢰머 시청사 중앙에 정의의 여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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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성당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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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정도 둘러 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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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분장한 분들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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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선술집 간판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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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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뢰머 광장 주위를 더 걸었습니다. 그러다가 발견한 다윗과 골리앗 동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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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에 만들어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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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는 분들도 많고 시설들이 잘 되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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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벽에 저렇게 큰 그림도 있었어요. 엄산한 그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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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화장실을 이용했는데 우리나라 지하철 화장실이 훨씬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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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왔는데 소세지도 먹어야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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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이렇게 소세지를 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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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먹은 소세지와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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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기간인가봐요. 뮌헨에 가는 것도 옥토버페스트에 참석하는게 목적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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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기차역에 왔습니다. 여기서 인터넷 예매한거 물어보니 그냥 타라고 그랬어요.

기차에서 확인하면 인터넷 예매한 프린터물 보여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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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판 아가씨랑 머리색이 비슷합니다^^


이상 잠깐 둘러본 프랑크푸르트 모습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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