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 (2016.7~8)/Grand Canyon

그랜드캐년에서 일몰로 유명한 호피 포인트에서 바라보기

그랜드캐년에서 일몰로 유명한 호피 포인트(HOPI POINT)에서 바라본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호피 포인트는 사우스림에서 서쪽 방향에 위치해 있고 넓은 각도로 일몰을 바라볼 수 있어 일몰 포인트 중 가장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제가 직접 호피 포인트에서 봤을 때 주위에 장애물 없이 일몰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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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호피 포인트에서 바라본 일몰 모습입니다. 바다의 수평선처럼 넓게 펼쳐진 모습과 아래에는 협곡 사이로 흐르고 있는 콜라라도 강이 보입니다. 

버스로 가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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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its Rest Route, 레드 라인 셔틀 버스를 타고 Hopi Point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저는 컨티키 일행들이랑 같이 가서 포인트 선정 없이 따라 갔었네요. 그래도 넓은 펼쳐진 그랜드캐년과 일몰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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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티키 인원은 50명이 넘었는데 일부만 찍었어요. 저렇게 맥주와 안주거리를 챙겨와 일몰을 감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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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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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있어서 빛가라짐이 있었습니다. 그랜드 캐년 협곡과 콜로라도 강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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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확대해서 찍어보았습니다. 협곡들 사이의 콜라라도 강이 뱀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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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광에 하늘과 땅 노출 차이가 심해서 일몰 사진은 정말 찍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ㅠ 노출 브라케팅이 있지만 저는 아직 합성을 해본 적 없어 그냥 일반으로 계속 촬영했었어요. 

그라데이션 필름이 있었으면 좋았을건데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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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26일동안 같은 방을 사용했던 룸메이트 친구 데일과 함께 사진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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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수평선 위로 해가 서서히 지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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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었습니다. ^^ 그랜드캐년은 날씨가 변화무쌍해서 반대쪽에는 일부 비가 내리는 곳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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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를 바꾸어 보았습니다. 광활한 그랜드캐년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파노라마 촬영이라도 할걸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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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완전히 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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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지고 30분 후가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다고 하는데 단체로 움직여서 좀 있다 다시 숙소로 돌아갔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참 아쉽네요. 

다음에 가시는 분이 계시면 꼭 호피 포인트에서 아름다운 일몰을 구경하시길 바랍니다. ^^


이상 호피 포인트에서 본 일몰 모습이었습니다. 






그랜드캐년 호피하우스(HOPI HOUSE) 둘러보기

그랜드캐년 Rim Trail을 다 둘러보니 마을이 나오고 호피하우스와 엘토바 호텔이 있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호피하우스에서 어떤 것들을 볼 수 있고 살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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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야끼 포인트에서 왔기 때문에 마을에서 트레킹을 끝냈습니다. 축하한다는 표지판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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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은 좀 아팠지만 바로 버스를 타고 숙소로 가기 아쉬워 마을에 있는 호피하우스와 엘토바 호텔을 갔었습니다. 

처음에 간 호피 하우스는 1905년에 지어졌고 호피인디언 부족에서 예술품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장식품이나, 도자기, 담요 등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현재는 기념품을 파는 곳이지만 역사적인 건물로 표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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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피하우스에서 기념 사진도 찍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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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IC LANDMARK HOPI HOUSE라는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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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는 고개를 숙이고 들어갈 정도로 작았습니다. 내부는 넓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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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구매가 가능한 것들입니다. 하나씩 어떤 공예품을 팔고 있는지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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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항아리나 조각품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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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색이 알록달록한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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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물건이 없습니다. 인디언 예술품 외에 기념품들도 함께 팔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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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옷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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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을 먹고 있는 인디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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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도자기는 우리나라 도자기랑 형태는 비슷하지만 표면과 디자인이 확연히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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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해 보이는 늑대 그림입니다. 색감이 알록달록 화려하지만 사지 않았습니다. ㅎㅎ 가격이 비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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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예술 작품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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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사고 싶었는데 가져오다 다 부서질 것 같아서 안 샀습니다. 목각인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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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한복이랑도 좀 비슷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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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항아리는 가격대가 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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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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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호피하우스에서 볼 수 있는 기념품들이었습니다. 









그랜드캐년 사우스 카이밥 트레일헤드(South Kaibab Trailhead) 트레킹

그랜드캐년에는 여러 포인트가 있습니다. 

포인트별 뷰는 여기 참고해주세요. -> http://loveorlife.tistory.com/271

이번 포스팅에서는 사우스 카이밥 트레일헤드 트레킹을 했을 때 봤던 그랜드캐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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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 도중 우아포인트에서 찍은 모습>


그랜드캐년 여행 시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웹사이트에서 미리 어떻게 트레킹 할지 확인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웹사이트 - > https://www.nps.gov/grca/planyourvisit/maps.htm


저는 사전정보 없이 가서 트레킹 도중 포기하고 다시 올라왔네요. 

그랜드캐년 사우스림에는 사우스 카이밥 -> 브라이트엔젤 트레일 트레킹이 있습니다. 


<출처 - https://www.nps.gov/grca/planyourvisit/upload/corridor_map.pdf>

 

바로 저 트레킹입니다. 트레킹 하실려면 준비를 철저히 해서 가셔야합니다. 일단 체력이 되야 하고 하루종일 해야 되니 먹을 거랑 물 충분히 챙기셔야 합니다. 

다녀오신 분들 말로는 13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빨라봐야 12시간이겠죠? 준비 철저히 해서 가세요. 

아니면 저처럼 3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우아포인트만 다녀오셔도 됩니다. ㅎㅎ 경치는 위에서 보는게 더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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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카이밥 트레일헤드 입구에 있는 표지 모습입니다. 

저는 진짜 사전 정보 없이 다리 사진만 보고 갈 생각을 했습니다. 바나나 2개랑 물 한통 챙겨서요. 이러면 절대 안됩니다. ^^ (2시간이면 될거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가졌었음 ㅎㅎ)

점심도 먹어야 하고 물이 1.5리터 정도는 챙겨서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물은 입구에서 받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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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내려가야 합니다. 

당연히 좌측이 아닌 우측에 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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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이런 식이고 지나다니는 말들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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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는건 쉽지만 올라가는 건 좀 힘들었어요. 그리고 급경사 구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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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거리 먹으면 왔던 다람쥐들.... 음식 주지말라는 경고판도 있습니다. 음식 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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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포인트까지 30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여기서 다행히 가이드분 만나서 더이상은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물도 부족하고 먹을 것도 없다고 해서요. 

우아 포인트는 이곳에서 보는 장관에 우~~ 아~~ 한다고 해서 이름이 그렇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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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포인트에서 쉬는 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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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우아 포인트에서 보는 경관은 정말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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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떠러지에서 다정하게 앉아 있는 커플도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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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아 여러장 찍었습니다. 

나중에는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해서 아래 사진도 찍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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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했던 곳.... 떨어지면 죽는거지만 사실 주의한다면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따라하지는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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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도 아찔하긴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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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으로 당겨보았습니다. 트레킹 길이 보이네요. 거리가 장난이 아닌걸 알 수 있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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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곡이 있는 그랜드캐년 모습... 트레킹을 계속 하면 콜로라도 강도 보인다고 합니다. 다리도 지나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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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화도 아니고 등산화도 아닌 클래식한 신발을 신고 로라이마 트레킹, 마추픽추, 와라즈 트레킹, 69트레킹, 온갖 곳을 다 잘 다녔습니다. ^^

그랜드캐년이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는 사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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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는 독수리?매?가 보였습니다. 박물관에서 보니 그랜드캐년에는 사자도 살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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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포인트에서 우측으로 본 그랜드캐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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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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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좌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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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러기 소리만 나도 다람쥐가 찾아왔습니다. 절대 먹을 거 주지마세요. 애가 살이 많이 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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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로워 보이는 돌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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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적 여유가 있었다면 한 번은 도전해보고 싶은 트레킹이었는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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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판입니다. 하루가 걸리는 장거리, 높은 온도, 1,500미터의 고도 차이 등으로 신체적인 문제가 있으면 하지말라는 안내문이네요. 

만만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내용이네요. ^^ 전 그래서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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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카이밥 트레일 헤드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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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The Rim Trail만 하더라도 그랜드캐년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4시간 정도 소요됐었네요. 

이상 그랜드캐년 사우스 카이밥 트레일 헤드를 잠깐 트레킹하고 본 모습이었습니다. ^^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포인트별 경치 - Best 5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중 사우스림(South Rim)은 교통이 가장 편리하고 웅장한 경치를 볼 수 있어 전체 관광객의 90%가 찾는 곳입니다. 

그랜드캐년 안에 버스 노선은 총 4개가 있는데 다 무료이면 버스노선은 여기 참고하세요. -> http://loveorlife.tistory.com/269


제가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트레킹한 순서는 블루버스로 관광센터에 가서 노랑색 버스를 타고 끝부분인 야키 포인트부터 시작했습니다. 

아래에 그랜드캐년 포인트별 사진 보여드릴께요. 

제가 본 5대 포인트 공유해드리겠습니다. 차후에 부분적으로 정보 공유하고 싶은 거 있으면 올릴게요. 


1. 야키 포인트 (Yaki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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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포인트에서는 계곡 밑으로 내려가는 길도 볼 수 있고 전망이 탁 트여 있습니다. 그랜드캐년 계곡을 거의 270도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야키 포인트를 둘러싸고 있거든요. 

여기서는 절대 돌을 아래로 던지지 마세요. 밑에 사우스 카이밥 트레일헤드가 있어 사람들이 트레킹하는 곳입니다. 다른 곳에서도 돌은 던지지 않길 바랍니다. 


2. 우아 포인트 ( Ooh Aah Point) - 사우스 카이밥 트레일헤드(South Kaibab Trailhead)에서 내려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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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우~ 아~ 한다고 해서 이름이 우아 포인트인 이곳은 사우스 카이밥 트레일헤드에서 내려가는데 30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내려가는건 쉬워도 올라오는 건 좀 힘들죠. 

더 내려갈 수도 있는데 시간도 좀 늦었고 물이랑 먹을 것도 많이 안 챙겨서 우아 포인트만 보고 올라왔어요. 안전이 최고입니다!! 저 사진은 위험해 보이네요. ㅎㅎ


3. 마서 포인트(Mather Point) - 관광센터 바로 근처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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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 포인트는 관광센터 바로 옆에 있어 접근이 가장 용이한 곳입니다. 관광버스 주차장도 있어서 대부분 사람들이 이곳을 가장 먼저 방문합니다. 

넓은 전망의 경치가 정말 웅장하고 탁 틔여 있어서 일출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저는 아쉽게도 일출 때는 못 갔어요. 


4. 야바파이 포인트(Yavapai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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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 포인트에서 좌측으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야바파이 포인트입니다. 이곳에서는 전망대에는 그랜드캐년에 관한 박물관(?)도 있고 전망대도 있습니다. 

석양이 유명하다고 하네요.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직원이 설명도 하고 있었습니다. 


5. 호피 포인트(Hopi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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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로 정말 유명한 호피 포인트입니다. 석양의 모습을 정면에서 볼 수 있고 저 멀리 떨어진 그랜드캐년 지평선에서 일몰이 이루어집니다. 


이상 사우스림 포인트에서 본 그랜드캐년 모습이었습니다. ^^

  1. amuse 2016.07.16 03:04 신고

    각 포인트 저마다의 매력이 있군요 ㅎㅎ 그나저나 정말 경이로운 풍경인 것 같습니다!! 저도 실제로 한번 보고싶군요 ㅜ ㅎㅎ

    • 쭌서비 2016.07.16 03:54 신고

      네 맞아요^^ 포인트별로 풍경이 제각각일 정도로 규모가 정말 컸어요. 협곡에 가면 더 멋질건데 시간이 없어 못갔네요.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amuse님도 나중에 기회돼서 가셨으면 합니다. :)

그랜드캐년 숙소 정보 - 야바파이 로지 (Yavapai Lodge)

그랜드캐년 숙소 정보 공유해드리겠습니다. 

제가 묵은 곳은 야바파이 로지(Yavapai Lodge) 호텔입니다. 2성급이지만 가격은 일박 $185부터 시작되네요. 


주소: 11 Yavapai Lodge RoadPO Box 159, Grand CanyonAZ86023미국

주변 명소: 그랜드 캐니언 빌리지에 위치

  •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 (2km)
  •              마더 포인트 (1.7km)
  •             호피 하우스 (1.7km)
  •             그랜드 캐니언 관광 안내소 (1.3km)
  •             그랜드 캐니언 병원 (1.4km)


숙박비가 비싸기 때문에 이곳에 머문다면 그랜드캐년과 가까운 장점을 최대한 이용해서 일출이나 일몰은 꼭 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저는 일몰만 2번 보고 일출은 못 봤네요. 

숙소에서는 와이파이가 안되고 로비에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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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사진입니다. 이런 건물이 몇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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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위로 그랜드캐년 사진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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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용했던 방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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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입니다. 수건에서 이상한 냄새가 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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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는 숙소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곳에서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 로비와 식당 기념품점이 있고 밑으로는 큰슈퍼와 ATM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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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기념품을 살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20일 정도하면 느낀 점은 기념품 종류도 많고 어딜가나 기념품이 있었습니다. 기념품 사업이 괜찮은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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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호텔 로비입니다. 저기서 와이파이가 됩니다. 근데 속도가 정말 느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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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호텔로비 근처에 있는 큰 마켓입니다. 식료품과 옷 기타 등등을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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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안에서는 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버스 라인이 있는데 그 정보는 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버스정류장도 숙소 근처에 있습니다. 


이상 그랜드캐년 안에 있는 야바파이 로지 숙소 간단한 정보였습니다. 


그랜드캐년 관광 - 마서 포인트(Mather Point)에서 본 일몰

그랜드캐년 1일차, 마서 포인트(Mather Point)에서 찍은 일몰 사진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마서 포인트는 일출로 유명한 곳입니다. 저는 오후 좀 늦게 도착하였고 마을에서 가장 가까운 그랜드캐년 포인트가 마서 포인트였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갔습니다. 

일몰이 유명한 곳은 Hopi Point이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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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 포인트에서 갔었는데 좌측에 인도가 아닌 절벽 위에 있는 사람들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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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마서 포인트 근처에서 본 일몰 사진이 맞겠군요. ㅎㅎ 붉어져 가는 햇빛을 받은 그랜드캐년의 모습입니다. 정말 장관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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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상단에 사람들 많이 몰려 있는 곳이 마서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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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의 일몰을 감상 중인 커플 모습입니다.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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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그랜드캐년을 감상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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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진짜 열심히 찍으셨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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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 포인트에서 일몰을 보면 이렇게 협곡에 가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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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름다운 석양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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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한번은 가봐야 한다는 그랜드캐년! 정말 그 말에 동의할 정도로 규모도 컸고 신비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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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위험하게 사진 찍었네요. 요즘 페루에서 독일 관광객, 한국 관광객이 사진 찍다가 죽었다는 뉴스를 봤었는데 저도 조심해야겠습니다. 

사실 저기 완전 절벽인데 튼튼해 보여서 찍었거든요. 따라하지 마세요. ^^


그랜드캐년 버스 노선 정보 & 입장료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안에서는 무료로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차가 없어신 분들은 버스를 이용하여 그랜드캐년을 편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총 4개의 노선이 있지만 주로 빨간색, 파랑색, 주황색 3개 노선을 이용합니다. 


저는 야뱌파이 로지 호텔에 묵었기 때문에 파랑색 노선과 주황색 노선을 주로 이용하였고 빨간색 노선은 일몰로 유명한 Hopi Point갈 때만 이용했습니다. 

그랜드캐년은 트레킹할 수 있도록 인도가 잘 되어 있기 때문에 마을에서 그랜드캐년 포인트에 도착하셔서 그냥 걸어다니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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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숙소에서 그랜드캐년 Visitor Center에 간 다음 주황색 노선을 타고 Yaki Point에서 갔습니다. 야키 포인트에서 림 트레일을 걸어 마을까지 갔었는데 4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그랜드캐년 관광은 이 정도만 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일몰 때는 빨간색 노선을 타고 히포 포인트에 가시면 됩니다. 

차후에 포인트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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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노선도는 관광센터에 가면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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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가고 싶으면 파랑색 노선을 타시면 됩니다. 주황색 노선은 주로 그랜드캐년 포인트를 다니기 때문에 힘드시면 버스만 타고 포인트만 다녀도 멋진 장관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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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버스 모습입니다. 버스 전광판에서 노선 이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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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랜드캐년 입장료에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랜드캐년에서 헬기투어 하기(사우스림 투어)

그랜드캐년에서 한 헬기투어 사진 보여드릴게요. 그랜드캐년은 컨티키 투어 3일차에 도착했고 헬기투어는 4일차에 했습니다. 

저는 컨티키투어 중에 한 것이어서 일반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컨티키투어에서 제시한 가격은 아래와 같았어요. 


1. Helicopter - IMP Eco star - PGG -> $294, 45분 정도 헬기탐. 

2. Helicopter - NC - PGG -> $199, 25분 정도 헬기타는 저는 이걸로 했어요. 


숙소에서는 아침7:15분에 헬기장으로 출발했습니다. 


헬기를 한번도 타본 적이 없어 했는데 사실 돈이 좀 아깝기는 했습니다. 헬기 타는 풍경도 좋긴하지만 유리를 거쳐 보는 것보다 실제로 걸어다니면서 보는 풍경이 더 좋았던 것 같네요. 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캐년까지 헬기타고 왕복하는 것도 있다고 하니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컨티키 투어를 통해 그랜드캐년 안에 있는 야바파이 로지 (Yavapai Lodge)에서 묵었습니다. 그랜드캐년에서 버스 타고 다니면서 트레킹 했던 내용도 나중에 공유해드리겠습니다. 야바파이 로지 숙소에 묵는다면 정말 편하게 그랜드캐년을 트레킹할 수 있습니다. 2성급이지만 가격은 일박 $185부터 시작하니 저렴한 곳은 아닙니다. 


사진은 좀 수정해서 좀 진득해졌다는 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 창문 때문에 실제 사진은 좀 흐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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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를 타고 가면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굉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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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25분 짜리했었는데 이 헬리콥터 회사를 이용했습니다. 뒤쪽에서 본 모습이네요. 헬기 기다리면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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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했었는데 이름을 호명하면 저 밑에 발바닥 같은 그림 있죠? 거기 서면 체중 체중 재면서 헬기 균형이 맞도록 자리 배치를 합니다. 

그 다음 왼쪽에 있는 룸에서 헬기 안전 교육 비디오를 보고 대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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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가 적힌 카드를 줍니다. 저는 헬기 한대에 조정사 제외하고 5명이 탔었어요. 조정사 바로 옆자리에 타는 분이 최고입니다. 

저는 조종사 뒤쪽에 앉았는데 앞자리 분이 엄청 부러웠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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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헬기를 탔습니다. 헬기에 타면 안전벨트를 하고 보스 헤드셋을 착용합니다. 마이크도 있어 이야기하면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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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사우스림을 향해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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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사 바로 옆자리에 타시는 분은 사방으로 그랜드캐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에 반면 뒷좌석에 앉으면 사방이 아니고 한정됩니다. 그리고 창문도 뒷자리가 좀 지저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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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사우스림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랜드캐년은 콜로라도 강에 의해서 만들어진 거대한 협곡입니다. 정말 거대함 그 자체입니다. 사진으로 보는거랑 실제 눈으로 보는거랑 완전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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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동안 강에 의해 저렇게 깊은 협곡이 생겼습니다. 협곡의 끝, 양쪽 가장자리의 폭은 가장 좁은 곳이 180미터, 가장 넓은 곳은 30km나 된다고 하니 정말 거대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협곡의 최대 깊이는 1,600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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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좌석에는 총 4명이 앉았어요. 6명까지 앉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다행히 앞뒤로 2명씩 앉았습니다. 나중에 가시게 되면 조종사 옆자리에 해달라고 좀 부탁하세요. 그 자리가 최고입니다. 밑에 사진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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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인증샷입니다. ^^ 


개인적으로는 헬기투어 보다는 직접 트레킹 하면서 본 그랜드캐년이 훨씬 아름다웠네요. 특히 사진 찍을 때 헬기를 타면 창문이 있기 때문에 사진 품질이 별로 안 좋습니다. 

저처럼 헬기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은 해보시길 바랍니다. 추천은 하지 않겠습니다.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가격도 넘 비싸요. (개인적인 의견임^^)

헬기 타기전에는 흔들림이 많을까 걱정했는데 그렇지도 않고 되게 안정적으로 가더라고요. 그래서 헬기경험도 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고요. ㅎㅎ


이상 그랜드캐년 헬기투어 정보였습니다. 

  1. 2016.07.26 13:15

    비밀댓글입니다

    • 쭌서비 2016.07.27 22:15 신고

      비로소님 안녕하세요? 지금 베네수엘라라 댓글이 늦었네요^^; 제가 했을 때는 25분 짜리랑 50분?짜리 두개 있었는데 헬기 종류가 달랐어요. 제가 한건 25분이었는데 뒷자리는 창문 상태가 별로 안 좋았어요. 50분짜리는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 그냥 짧은 게 나은 것 같아요. 가격도 $100 차이나고 별감흥이 전 없었어요. 시간대는 아침대가 좋을 것 같아요. 저는8시 넘어서 한 것 같았는데 대기인원 없이 바로 했답니다. 참고만 해주시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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