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 (2016.7~8)/Seattle

시애틀 야경 보기 좋은 곳 - 케리파크(Kerry Park)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에 시애틀 야경을 무료로 원없이 감상할 수 있는 케리파크(Kerry Park)에서 본 풍경 사진 보여드리겠습니다. 

케리파크는 구글에서 검색해서 알게 된 곳입니다. 가는 방법은 구글맵을 이용하여 버스를 타고 가면 됩니다. 정류장에서 케리파크까지 4~5분 정도 소요됩니다. 가는 길에 보이는 고급주택들을 구경하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었습니다. 유럽풍의 큰 주택들이 즐비하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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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한 케리파크 모습입니다. 이곳에서 시애틀 다운타운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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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 전이지만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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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있는 조형물도 멋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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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시애틀의 상징인 '스페이스니들' 모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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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7-55 크롭렌즈를 이용해서 찍었습니다. 당기니 스페이스니들 모습이 가득 담기네요. 저 멀리 눈으로 덮인 산도 보이지만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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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을 둘러싸고 있는 바다와 항만의 모습도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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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조금 지나자 해가 저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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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달력에서 보던 시애틀 야경을 직접 두눈으로 보니 느낌이 새로웠습니다. 여행 중에 야경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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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달 시애틀은 날씨가 좋았습니다.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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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 파크는 조금 고지대였지만 시애틀 다운 타운이 정면으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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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다운타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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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초점을 흐리게 해서 찍었는데 생각보다 보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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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을 하다보면 저렇게 친구와 같이 다니는 사람들이 부러워질 때가 있습니다. ㅎㅎㅎ 추억을 공유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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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달이었지만 밤에 날씨가 쌀쌀하게 느껴졌습니다. 외투 챙겨서 가시길 추천해드립니다. 


  1. Czarkwak 2017.02.06 21:01

    밴쿠버도 가 주세요!!

    • 쭌서비 2017.02.16 19:21 신고

      밴쿠버도 가보고 싶었는데 일정상 못 갔습니다. ㅠㅠ 정말 아쉽네요.

시애틀 관광 1번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Pike Place Market)

시애틀 여행 중 꼭 가보셔야할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Pike Place Market) 모습 공유해드리겠습니다.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은 시애틀에 있는 재래시장입니다. 1907년 8월17일에 개장하였고 미국에서 가장 오래 운영을 지속해오는 시장 중 하나라고 합니다. 각종 농수산물과 수공예품을 볼 수 있고 근처로는 스타벅스1호점, 맛집등이 몰려 있어 관광하기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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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이름은 시장이 자리잡은 주요 도로의 이름을 땄다고 합니다. 윗 사진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스타벅스 1호점으로 갈 수 있고 정면으로 가면 재리시장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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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공공시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ㅎㅎ 시애틀 관광명소 중 손꼽히는 곳인만큼 사람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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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역사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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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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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의 3분의 2 정도가 일본 아메리칸 상점이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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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조형물에 올라간 어린아이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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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유명한 건 바로 날으는 생션쇼를 볼 수 있는 해산물 판매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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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파이크 플레이스 피쉬 마켓이라는 표지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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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관광객들을 즐겁게 해주는 기술이 있더라고요. 얼음을 저렇게 삽으로 뿌리는 쇼도 보여주고 생선도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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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생선을 주문하면 직원이 생선을 포장하는 직원에게 윗사진처럼 던집니다. 던지고 받는 실력이 일품이더군요.

예전에는 미국에서 가장 재미있는 장소 중 하나로 꼽혔다고 하니 구경할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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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을 만지면 안되니 조심하세요. 만지면 사야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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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는 다양한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저기는 꿀상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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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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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이나 빵도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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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상점도 있었는데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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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 방문한다면 꼭 껌벽에 가셔서 기념사진을 찍으시길 바랍니다. 껌벽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아래에 극장 옆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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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대기 중 심심해서 껌을 붙이는 것으로 유래되어 현재의 모습으로 되었다고 하니 구경할만합니다. 더럽지만 막상 보면 이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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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서 제가 본 모습들이었습니다. ^^



시애틀 맛집 - 피로슈키 러시아빵집(Piroshky Piroshky)

파이크플레이스 마켓에 있는 또 하나의 맛집인 피로슈키(Piroshky Piroshky) 빵집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피로스키 빵집은 러시아 스타일의 빵을 판매한 곳으로 스타벅스 1호점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찾기가 편합니다. 각종 매거진과 맛집 블로그, 그리고 가이드 북에서 시애틀 맛집으로 이 가게를 언급하고 있기에 꼭 가보시길 추천해드리는 곳입니다. 

주소와 홈페이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참고로 피로슈키란 빵 속에 다진 고기나 양배추를 넣은 것이라고 합니다. 



주소Pike Place Market, 1908 Pike Pl, Seattle, WA 98101 미국

홈페이지: http://www.piroshkybake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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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모습입니다. 이곳도 유명한 곳이라 줄을 서야 합니다. 시간대가 좋으면 줄이 없기도 해요. ㅎㅎ 러시아식 빵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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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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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러시아식 빵들이 있습니다. 저는 선택장애가 있기 때문에 직원에게 제일 유명한 빵 3개를 추천받았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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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가 프린터된 종이에 빵을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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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먹은 빵은 이 집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Smoked Salmon Pate입니다. 피로슈키 베이커리를 대표하는 빵이라고 하는데요 특이하게 연어살이 빵 안에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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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의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특이한 러시아식 빵이었어요. 밥 대신 먹어도 될 것 같네요. 중간에 연어살이 채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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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먹은 빵은 Apple Cinnamon Roll입니다. 가장 맛있게 먹은 빵인데요 사과와 계피의 맛과 향이 어울러져 정말 맛있었어요. 

피로슈키 빵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빵이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ㅎㅎㅎ 3번째는 사진이 없네요 ㅠ 

이상 시애틀 여행 중 꼭 가보셔야할 맛집 피로슈키 베이커리 소개였습니다. 


시애틀 맛집 - 클램 차우더 맛집 Pike Place Chowder

시애틀 맛집인 Pike Place Chowder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소개해드리는 이곳은 트립어드바이저 인기순위 3위에 현지에서도 클램 차우더로 정말 유명한 곳입니다. 여행자들은 한번은 와서 꼭 먹어야할 곳 중 하나이기에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합니다. 

주소와 홈페이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주소Pike Place Market, 1530 Post Alley, Seattle, WA 98101 미국

홈페이지: http://www.pikeplacechow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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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크 플레이스 챠우더는 Post Alley 거리에 있습니다.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맞은 편 뒤쪽에 있는 골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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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 넘어서 갔었는데도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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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동안 메뉴판을 찍어봤어요. 미국 전역으로 배송까지 하는 곳이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유명한 차우더집과 비교했을 때 이곳이 훨씬 맛있던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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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ㅠ 미국 음식 중 국물있는 음식을 먹기 힘들었기에 참고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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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 최고고 세계에서 유명하다는 파이크 플레이스 차우더에서 제가 선택한 것은 총 4가지 차우더였습니다. 5oz 컵에 4가지 종류 차우더는 주는 거였는데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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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it a sampler~ 저건데 가격은 $13.95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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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스티커들이 붙여져 있습니다. ㅎㅎㅎ 유명하다고 자랑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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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이라니 시애틀 여행 시 꼭 방문하시길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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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는 실내와 실외가 있는데 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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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은 11시부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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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선택하면 됩니다. 빵은 뒤에서 무료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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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선택한 차우더는 New England Clam Chowder, Crab&Oyster Chowder, Seafood Bisque, Manhattan Style Chowder 이렇게 네가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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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서 찍어봤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먹고 간 상태였지만 혼자서 충분히 먹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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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에 대한 저의 주관적인 평가는 아래와 같습니다. ㅎㅎㅎ

맨하탄 스타일 차우더 완전 강추합니다. 


1. New England clam chowder - 부드러운 맛. 친근한 스프맛인데 베이컨 씹는 맛이 좋음
부드럽고 느끼함. 스파게티 소스맛

2. Crab&Oyster Chowder - 뉴잉글랜드랑 비슷한데 조금 더 산뜻한 맛. 굴이 씹혀서 신선함
적당하지만 여전히 나한텐 조금 느끼함

3. Seafood Bisque - 딱 좋음. 부드러운 맛에 토마토 조화가 좋음
이것도 좀 느끼함

4. Manhattan Syle Chowder - 좀 꿉꿉한 향이 있는데 내 취향임. 맛이 강하면서 입맛에 맞음. 전혀 느끼하지 않고 씹는 맛도 좋음. 
이건 몇그릇 먹을 수 있음. 김치찌개 맛까지는 아니지만 칼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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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갈 때 모습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네요. 

시애틀 여행 중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 가신다면 이곳 꼭 가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 구경하기-The 1st Starbucks

세계적인 커피체인점 스타벅스 1호점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스타벅스 1호점은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호점 원래 위치는 1971년부터 1976년까지 웨스턴 에비뉴 2000번지였지만 나중에 현재의 파이크 플레이스 1912로 이동했다고 하네요. 

주소와 가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글맵으로 검색하면 쉽게 가실 수 있을거에요. 



주소1912 Pike PlSeattle
가는방법모노레일 Westlake Center역에서 도보 10분 이동 파이크 플레이스 앞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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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앞에 위치하고 있는 스타벅스 1호점 모습입니다. 낮에 갔었는데 관광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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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1호점에서는 1971년 스타벅스가 처음 탄생했을 때 사용했던 초창기 세이렌(Siren) 로고를 볼 수 있습니다. 스타벅스 로고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다 인어로 아름답고 달콤한 노래로 지나가는 배의 선원을 죽게 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처럼 사람들을 홀려서 자주 발걸음을 하게 만들겠다는 뜻이라고 하네요. 초창기 로고는 갈색 바탕에 다리를 벌리고 나체인 세이렌이어서 선정적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3번의 로고 변화를 거쳐 현재의 녹색 배경의 세이렌 얼굴이 클로즈업된 현재의 로고로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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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1912 주소명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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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직원 한명이 밖에서 상품 팜플렛을 보여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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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1호점 실내에는 의자가 없기 때문에 자리에 앉을 수 없고 테이크 아웃 하셔야 합니다. 좌측에는 스타벅스1호점에서 구매가능한 다양한 제품과 커피를 볼 수 있습니다. 

시애틀에서 유명한 곳이기에 사람들이 항상 이렇게 북적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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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설립된 스타벅스~ 스타벅스 기업명은 허먼 멜빌의 소설 "Boby Dick"에 나오는 일등 항해사 '스타벅(Starbuck)'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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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직원이 준 제품 팜플렛입니다. 초창기 로고가 있는 스타벅스 기념품을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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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봤을 땐 커피수입보다 기념품 수입이 훨씬 클 것 같네요. 뒤에 박스가 쌓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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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1호점인만큼 분필로 메뉴가 적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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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엄마 선물로 산 텀블러입니다. 이거 추천해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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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제품들 사진 보여드릴께요~ 가기 전에 보고 참고하고 사시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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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커피 역시 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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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시애틀에 있는 스타벅스 1호점 모습이었습니다. ^^



시애틀 이색관광명소 껌벽(Gum Wall) 구경하기 - 세계에서 두번째로 더러운 관광지

시애틀의 이색관광명소로 유명한 껌벽(Gum Wall)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저는 사전 정보 없이 갔었는데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에서 커피를 기다리던 중 옆에 있던 분의 사진을 보고 알게 되어 가게 되었어요. 

막상 가보니 더럽긴 한데 알록달록한 벽이 정말 이색적이고 멋져 보였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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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개의 형형색색의 씹다 버린 껌이 벽에 덕지덕지 붙어있는 이색적인 관광명소 '껌벽(Gum Wall)'이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바로 옆에 있습니다. 

미국내 별난 관광지로 소개돼 시애틀을 찾는 관광객들이 호기심에서 한번쯤 찾아보는 껌벽은 세계에서 가장 균이 득실거리는 관광명소라는 오명도 함께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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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크 플레이크 마켓 바로 아래의 포스트 앨리(Post Alley)에 위치한 껌벽은 1990년대 초부터 인근 마켓극장(Market Theater) 매표구에서 줄서서 기다리던 관람객들이 지겨운 나머지 씹던 껌을 벽에 붙이기 시작하면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처음에는 동전을 벽에 붙이기 위해 껌을 사용했으나 동전을 벽에 붙이는 전통이 사라지면서 껌을 계속 붙여 붉은색 벽돌 건물의 입구 양편에 수많은 껌들이 예술적으로 붙어있습니다. 뉴스 기사에서 여러차례에 걸쳐 껌 제거에 노력을 했지만 계속 붙이는 바람에 포기했다고 하네요. 참고로 저는 2016년 8월에 갔었어요. 


보시는 극장 왼쪽으로 가면 본격적인 껌벽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위층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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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벽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입구의 관광안내소 뒤편의 마켓극장 간판이 보이는 내리막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마켓극장 입구 양편에도 수많은 공연 포스터가 붙어 있어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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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벽을 가득 덮고 있는 풍선껌 모습입니다. 바닥에 떨어진 껌도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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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색깔의 껌으로 가득찬 벽에 껌으로 자신의 이름을 써 놓은 관광객도 있고 껌으로 만든 하트 모양이나 평화의 상징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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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껌벽은 여행전문사이트 '트립 어드바이저'가 발표한 지구상에서 가장 균이 득실거리는 관광명소 리스트에서 아일랜드의 블래니 스톤(Blarney Stone)에 이어 2위에 오를 정도로 불결한 관광지라는 별명도 갖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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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뿐만 아니라 배관에도 껌을 가득 붙였군요. 더럽기는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유쾌한 미국인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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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여행을 가신다면 꼭 들려서 기념 사진 찍으시길 추천해드립니다. ^^




  1. 흐음 2017.01.31 15:25

    명소 이긴한데 .. 유니크하네 ..

    좀 더럽다

    • 쭌서비 2017.02.16 19:19 신고

      실제로 봐도 좀 더럽습니다. ㅎㅎ 땅바닥에 떨어진 껌도 정말 많았습니다.

  2. 피치알리스 2017.02.01 10:07 신고

    멀리서 봤을 땐 알록달록해서 몰랐는데, 껌이라고 하니... ㅎㅎㅎ
    일부러 껌딱지 벽을 만들어서 관광명소가 된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 쭌서비 2017.02.16 19:21 신고

      가까이에는 안가셨었나봐요.^^ 뉴스를 검색해보니 실제로 몇차례 껌을 없앨려는 노력도 있었다고 하네요. ㅎㅎ

  3. 고민되네요 2018.05.20 21:21

    이미 시애틀에서 샌프란 넘어가는 뱅기 결제 했는데 전액 환불안되구요 근데 시애틀에서 삼일 동안 뭐 할까 일을까 싶어서 샌프란으로 이틀 더 일찍 넘어가자니 생돈 십만원이 그냥 나가는데 아까워하지 말고 더 버릴까요 눈물나네요 샌프란이 더 볼거리 많으니 샌프란에서 이틀 더 잇는데 나을까요 아 최종 아웃은 엘에인데 여튼 중간에 샌프란에서 들럿다 가요 요세미티 갈려구요 아 시애틀에서 삼일동안 도저히 할꺼 없을까요 워싱턴 대학교도 가고 끄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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